교육부, 정시 원서접수 안정화 합동 TF 운영…수시 장애 후속 대책
교육부
교육부가 2027학년도 정시 원서접수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대교협·민간 대행사와 9월 30일부터 합동 TF를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서비스 운영체계와 장애 대응 매뉴얼·전달체계·모의훈련, 최종 경쟁률 공개 방식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같은 발표에서 수시 마감 연장 후 80개교에 3,184건이 추가 접수됐다고 밝히고, 유웨이어플라이 특별조사 연장도 알렸습니다.
확인할 점
이번 발표는 운영 개선과 추가 조사 계획입니다. 조사 결과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며, 개인별 접수 일정·방법은 지원 대학의 최신 모집요강과 후속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